AI 생성 콘텐츠(AIGC) 시작하기
첫 번째 AIGC 파이프라인을 프롬프트, 검토, 배포의 흐름으로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그 길이 어떻게 Elser AI로 이어졌는지 정리했다.
AIGC란 무엇인가
AIGC는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텍스트, 이미지, 코드, 영상을 만드는 흐름을 뜻합니다. 저도 많은 빌더와 마찬가지로 밤과 주말의 실험에서 출발했습니다. 일회성 데모보다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쪽이 더 중요했습니다.
내가 쓰는 스택
텍스트 생성에는 OpenAI API를 사용하고, 제 문체에 맞춘 시스템 프롬프트를 다듬습니다. 이미지는 Stable Diffusion과 Flux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세부 스택이 바뀌어도 핵심 루프는 같습니다. 프롬프트 → 모델 → 평가 → 배포.
실무 워크플로
- 입력: 주제나 아웃라인을 정한다
- 생성: 구조화된 프롬프트로 초안을 만든다
- 검토: 사람이 내용을 다듬고 판단한다
- 배포: GitHub Actions 같은 자동화로 공개한다
이 루프 덕분에 품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생산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실험에서 Elser AI까지
프롬프트 설계, 평가, 그리고 실제 워크플로를 제품으로 내보내는 경험이 저를 Elser AI 로 이끌었습니다. 연구용 데모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용자에게 견디는 생성형 AI 시스템을 다루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단계
지금도 저는 이 루프를 더 촘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같은 길을 막 시작했다면 자동화보다 먼저 검토 와 측정 을 단단히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멋진 프롬프트가 신뢰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이 됩니다.